반응형 뇌를 살리는 부모 뇌를 망치는 부모1 뇌, 그 작은 우주를 만나다 - 뇌를 살리는 부모 뇌를 망치는 부모(장보근) 리뷰 뇌, 그 작은 우주를 만나다 - 「뇌를 살리는 부모 뇌를 망치는 부모」(장보근) 리뷰 - 학부 때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느꼈던 건, 이 학문이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어렵다는 것이었다. 그 가운데 가장 어려웠던 것이 바로 생리심리학. 뇌에 대해서 배웠는데 그것도 의대생들이 보는 영문원서로 공부를 해서 더더욱 어려웠다. 하지만 공부를 하고나니 뇌의 신비로운 기능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뇌와 정신 등에 대해 다룬 책을 읽을 때 많은 도움을 받곤 한다. 이번에 읽은 책 「뇌를 살리는 부모 뇌를 망치는 부모」가 특히 그랬다. 뇌와 아이들, 그리고 나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미 지나버린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과 한탄이 쏟아져 나왔지만 아직도 기회가 남아있음에 안도의.. 2013. 5.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