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롯데칠성안성공장1 소풍가방 속 추억을 담아 - 롯데칠성안성공장견학 소풍가방 속 추억을 담아 롯데칠성안성공장견학 “아빠, 엄마~! 얼른 마트 가요!” 내일이 현장체험학습이라서 맛있는 것 사러 가자고 아이들이 난리다. 우리 때로 말하면 소풍을 간다는 말이니 그럴 만도 하다. 평소에 좋아하던 초콜렛, 과자, 음료수 등을 잔뜩 사가지고 아이들 가방에 사이 좋게 넣어주었다. 가방 한 가득 자기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채워주니 아이들 입가에 웃음이 가득 찼다. 다른 건 몰라도 소풍을 가는 어린 아이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다른 게 없는 것 같다. 어린 시절 소풍을 가기 전날이면 동네에 있던 큰 슈퍼마켓에 학교 친구들과 엄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때 가장 인기가 좋아서 빼놓지 않았던 것은 연양갱과 칠성사이다. 각자 취향에 따라 과자, 사탕, 초콜렛 등을 싸갔지만 연양갱과 칠성사이다.. 2015. 5.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