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포 맛집1 샤브샤브, 스시, 그리고 랍스터 - 반포 센트럴시티 바이킹스 메종 샤브샤브, 스시, 그리고 랍스터 반포 센트럴시티 바이킹스 메종 엊그제 큰아이 생일이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편찮으신 바람에 병원에 갔다가 집에 모셔오느라 부득이하게 저녁식사예약을 취소해야만 했다. 하지만 큰아이는 투정을 부리지 않고 오히려 할머니를 걱정했다. 다행히 어머니는 우리집에서 쉬시고 잘 회복되어 본가로 가셨다. 그리고 오늘. 식사하기로 한 반포 센트럴시티 바이킹스 메종에 미리 예약을 하고 갔다. 샤브샤브와 칼국수를 좋아하는 아이들, 스시를 좋아하는 아내와 나, 그리고 랍스터까지.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모든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큰아이가 얼마 전부터 먹고싶다던 랍스터를 주문했는데 크기가 꽤 크다. 언제나처럼 난 연어를 중심으로 스시를 몇 접시나 가져다 먹었는지.. 2015. 4.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