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설빙건대직영점1 열대야를 이기는 힘, 설빙 - 건대맛집 설빙 건대직영점 열대야를 이기는 힘, 설빙 건대 맛집 설빙 건대직영점 오늘 날씨가 폭염 그자체였다. 창문을 열어도 더운 바람만 나와서 에어컨을 틀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날씨. 태풍전야라 덥다고 하는데 밤부터는 좀 선선해지려나. 이럴 때 생각나는 건 바로 빙수. 전에는 팥빙수라고만 알려졌는데 이제는 워낙 다양한 종류가 있다보니 '빙수'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래서 그 이름도 유명한 설빙 건대직영점으로 향했다. 저녁을 먹고나서 덥기도 하고 입도 심심해서 설빙에 가기로 한 거다. 일단 건물에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해서 좋았다. 건대입구에서 주차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 말이다. 10시가 가까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빈자리를 찾아보기가 어려울만큼 사람들이 많았다.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도 꽤 있었다. 맛집 많고 놀.. 2015. 7.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