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양평농촌체험마을1 양평, 늘 고향 같은 곳 - 양평 여물리체험마을 체험 양평, 늘 고향 같은 곳 양평 여물리체험마을 체험 겨울이라고 하면 보통 고구마, 밤, 귤이 생각나고는 한다. 모닥불에 구워먹는 군고마와 군밤은 언제 먹어도 뜨끈하고 달콤하다. 그리고 비닐봉지 한 가득 담겨 있던 시원한 귤을 까먹다 보면 어느 새 껍질만 남게 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겨울에 인기를 끄는 것이 있으니 바로 딸기다. 호텔에서는 '딸기 뷔페'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매진사태가 이어지고 있으며 딸기따기체험도 성황 중이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딸기 특선이 여기저기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딸기는 밭에 가서 직접 따먹는 맛이 최고가 아닐까? 계절마다 찾아가는 양평농촌체험마을에서 딸기체험이 시작되었다. 이번에는 여물리체험마을이다. 그동안 많은 마을들을 다녀봤는데 여물리체험마을은 처음이다... 2016. 1.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