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폼페이 최후의 날1 재난영화 속에 담긴 인생의 의미 - <폼페이: 최후의 날> 재난영화 속에 담긴 인생의 의미 또 하나의 재난영화 최근(?)에 기억나는 재난영화는 존 쿠삭 주연의 다. 예고편만 보고도 당장 보고 싶었던 영화. 그러나 헛웃음 짓게 만드는 결말로 인해 황당했던 영화다. 그래도 스토리보다는 화려한 그래픽이 압권인 그 영화를 난 두번이나 보았다. 더군다나 내가 잠시나마 살았던 LA가 주배경이다보니 보다 더 실감이 났던 것 같다. 이런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면서 굳이 스토리가 어쩌니 따지고 싶지는 않다. 어차피 킬링타임용으로 자연의 힘, 인류문명의 위험성을 어느 정도 자각하면 된다고 본다. 그런 차원에서 비슷한 느낌의 영화가 개봉되었다. 바로 . 예고편만 봐도 궁금해지는 그런 영화다. 뭐, 어치파 예고편 치고 재미없는 건 별로 없긴 하지만… 이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사상 .. 2014. 2. 26. 이전 1 다음